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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기록부
친구 만나러 스타필드 들렸다가 미쏘 세일 기간이길래 그냥 별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맘에 드는 반팔 자켓 발견!!!원버튼 자켓인데 S랑 M 사이즈 중 고민하다가그냥 아무것도 안사고 나온 나에요(?)그리고 저녁에 칭구칭의 만나서 사케동 고고~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었다. 후식으론 폴바셋 아이스크림 못참지. 시즌 아이스크림이 멜론이라서 반반 맛으로 먹어봤는데 좀 더 연하고 부드러운 메로나 맛이었다. 그 담 날 점심으론 연어포케! 적고 보니 이번 주에 연어만 두 번 먹었네?근데 포케올데이 양 실화에요...?어째 작년에 주문했을 때 보다 양잉 확 줄어든 느낌...밥 양도 적고 샐러드 양도 줄어든 것 같구 ㅠ원래는 하나만 시켜도 배불렀는데 하나 다 먹고도 헛헛했다. 이 매장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맨날 여행 가고 싶은 맘에 유튜브로 일본 여행 영상만 보니까 라멘이 땡겨서 다녀온 라멘키분. 여기 맛있었다. 인터넷 돌아댕기다가 얻은 짤. 인생이란게 꼭 나 스스로를 잘 토닥이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같다. 예쁜 무궁화.(무궁화 맞겠지?) 월드콘 저당이 나왔길래 하나 사봄. 맛 본 후기 = 맛이 조금 다르긴 함. 맛 없진 않은데 원래 맛이 더 맛있긴 하다. 그리고 오랜만에 옷 당근. 안입는 옷 몇 개 처분했다. 뿌듯-! 실수를 두려워하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항상 완벽할 수 없다는 걸 머리론 알면서도 막상 몸이 선뜻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다. 오랜만에 자라갔다가 마주친 너무 맘에 드는 린넨 화이트 슬랙스...! 가격도 가격인데 일단 기장이 너무 길었고기장도 기장인데 비침..
잘 보니...벌써 6월 중순! 내 6월의 가장 큰 이슈 = 화훼장식기능사 시험 모 아무튼 밤 11시 반에 가서 어찌 어찌 꽃을 사왔고,,,새벽에 집 도착해서 꽃 정리하고,,,어후 글만 써도 벌써 하품 나와. ▼ 실기 준비 후기 및 자세한 시험 후기는 요기에 있어요!https://cindyleee.tistory.com/693 2025년 화훼장식기능사 2회차 준비 일상 및 시험 후기 (feat. 공주대 예산캠퍼스)시험 D-7연습을 시작하다 사실 나는야 재수생...저번에 치룬 1회차 화훼장식기능사 시험에서 당당히 불합격하고 2회차를 기다리는 1人이다. 하ㅎㅏ... 솔직히 1회차 시험 떨어지고 너무 의욕cindyleee.tistory.com 암튼 모 연습 연습 하는 하루 보내다가저 멀리 공주까지 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일상이지만ㅎㅎ나만의 기록을 꾸준히 써내려가본다. 아침 일어났는데 넘 허기진거임...웬만하면 내 아침은 시리얼인데 이 날은 왜인지 배가 넘 고파서 제육을 볶아 먹었다. 나름 요리 해먹으면 대접해주는 느낌 나서 기분은 좋음.귀찮아서 글치ㅋㅋㅎ사전 투표 완! 정지영 커피는 못참지~ 코코넛 커피는 못참지~ 우연히 코스에 갔다가........그냥 정말 커피만 마시고 집 가기 그래서 정말 정말 우연히 간건데...... 뭐... 그렇다구요 ^^a ;;그리고 사진 않고 맘 속으로 찜뽕만 하고 온 미쏘 테일러드 자켓. 미쏘 자켓 맛집인거잠시 까먹고 있었다....넘예인데 입을 일이 없어서 일단 보류 킵킵. 올 여름엔 이상하게 붉은 장미밖에 못 본 것 같아 아쉽다. 그치만 바로 섭섭치 ..
동생이 제주도 갔다가 사온 마음샌드.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군.가끔씩 먹을거 없을 때요 냉동김밥 하나 꺼내먹으면 간단하게 배 채우기 좋다. 생각보다 퀄리티 괜찮던?근데 충분히 돌려도 한쪽면은 잘 익는데 나머지 반대편은 차가운게 좀 불편. 그렇다고 중간에 꺼내서 김밥 다시 돌려주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먹는 편...ㅎㅋ요새 날씨 좋아서 저녁에 해도 길고 선선하니 걷기 딱 좋다. 내 인생 안망했다!!!!!!!!!!!!!!!!!!!!!!비교 금지!!!!!!!!!!!!!!!!!!11엄마가 아빠 마지막 월급날이라구 기념으로 사온 아이스크림 케이크 ㅋㅋㅋ울 엄마 센스 있네 b쿠팡으로 배송 온 계란이깨져있는 건에 대하여...냄새 진짜 미쵸,,,ㅜ오늘부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냄새 = 계란 썩은 냄새 오랜만에 ..
나는...월남쌈을 좋아하는 편. 그치만 아무래도 이거 때문에 살 찌는거 같어ㅠㅠㅠㅠㅋㅋ운동은 그렇게 열심히 해도 살은 안빠지니 초답답 상태인데 나름 건강식(?)이라며 방심하고 자주 먹었더니 이젠 얘가 원흉인가 싶음. 마치 서양 가정집에 있는거 마냥 너무 예뻤던 카페. 포케 포케~본가 들어온 후로 포케와 좀 멀어졌었는데오랜만에 먹으니 굿맛. 포케올데이가 최곤데 집 근처에 없는게 좀 아숩...🥗내가 항상 머릿 속에 지니고 다녀야 하는 말. 말처럼 쉽진 않음ㅠ..자립심 기르는게 내 30대의 숙제다. 오랜만에 올리브영 세일이라 쇼핑. 저 카이 눈썹칼은 생각보다 별루…그냥 원래 쓰던게 나은거 같다. 이건 그냥 지그재그에서 사는게 더 싸길래 따로 삼ㅋㅋ 프로타주 펜슬 9호가 넘 맘에 들어서 다른 것도 사..
6월 일상 정리 시작! 현생이 바쁜 관계로 연차일 때 몰아쓰는 주간일기 아닌 월간 일기...ㅎ 5~6월은 장미가 만개해서 좋다. 틈틈이 보이면 찍어두는 그 해의 장미. 기억하자 풍년제과는 초코파이 맛집이 아니고 센베 맛집!!!!!!!!!!! 내가 먹어본 센베 중 최고였어요... 집에 돌아댕기던 안쓰는 휴대폰 케이스를 무나했다. 아 핸드폰 바꾸고 싶다(?) 어쩌다보니 벌써 3년 넘게 썼네... 많이 웃고 많이 배려하며 많이 행복의 추억 남기자! 집 갈 때 출출할 때 괜히 와플같은거 먹어줘야 뭔가 그 날 하루 보상받은 느낌임 동료분이 젤라또 맛집있다며 데리고 가준 곳. 역시 쌀 젤라또는 진리 회사분이 이거 슬쩍 보시더니 생일 카페 다녀왔냐고 물어보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모스 아니..
월요일엔 내 최애카페의 커피로 시작하는 편이다. 비싸고 맛있는 커피 먹어줘야 일주일 다닐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만의 한 주 시작 의식 같은거랄까? 안 입는 옷들은 모아 모아 기부를 하고 왔다. 나중에 본가 가면 한번 더 정리해서 가져와야지. 점심 시간에 배가 별로 안고파 일부러 멀리 있는 카페까지 걸어갔다 왔다. 첨 와본 곳인데 분위기나 맛이 꽤 괜찮았지만 가격은 좀 비쌌던 기억이 있다. 이때 가시거리 정말 좋아서 기분 좋았던 밤. 여름은 이게 좋다. 이 날도 비싸고 맛있는 커피가 필요했던 날. 이번주는 좀 힘든 날들이었어서 그런가 나를 위로해줄 무언가가 꼭 필요했다. 요즘은 점심을 아임닭에서 산 도시락으로 해결 중이다. 식비도 아낄겸 건강도 챙길겸. 맛은 쏘쏘하다. 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