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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기록부
다이어터 신으 계시 : 오느른 무조건 바스크 치즈 케익이다!!!!!!!라고 하십사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냅다 사온 순한 양 여기있사옵니다... 순한 양 하루에 바스크 치즈 케잌 2탕 뛰었사옵니다......근데 스벅 저건 쫌 별루임...ㅋ초코가 맛을 해친다. 셋업이엑스이에서 비니를 하나 샀다.닝닝 비니로 유명하다던데 그건 회색이고 난 무난하게 검정으로 겟.비니 처음 사봤는데 넘 맘에 듦!!!이거 쓰고 싶어서 약속 잡고 싶음(?)요즘 내가 읽고 있는 책. 서점 갔다가 책이 생각보다 숙숙 잘 읽히길래 사왔는데 생각보다 잘 읽고 있는 중. 내일은 깊힐코 완독해야지. 아 참고로 제목은 나는 매일 조금씩 강해진다?였나? (맞나...) 였던 것 같다. 큰 목표를 달성하거나 vs 아님 아예 안해버리거나 이렇게..
3월이 되고 나는 강릉에 다녀왔다.정확히는 '묵호'에 다녀옴.여기 생선구이 집 맛있더라.나중에 후기도 쓸 예정.그리고 근처에서 호빵도 팔길래하나 사먹었는데 왜이리 존맛이죠......묵호 맛집 많네.왜인지 맘에 드는 감성 글귀라 하나 찍어와봄."네가 나에게 그 도시를 알려주었다."-무라카미 하루키 돌짜장 처음 먹어본 1인 여깄어요~ 크게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맛있었다.약간 돌판이 뜨겁다.... 정도?내가 요즘 생각해봤는데 내 최애 과자 빼빼로인 것 같음.(근데 사진 색감 왜 이래요?쿠션 하나 샀다.아 팬싸 가려는건 당연히 아니고~~~ 요즘 내 주식 = 샐러드/샌드위치/아사이볼…특히 샌디치는 닭가슴살 샌디치가 젤 맛있다🤤이 날 달 진짜 붉고 이쁘게 뜬 날이었는데!!! 역시나 아이폰으론 실..
내가 좋아하는 카페의바닐라빈라떼~이 날 왜인지 훌랄라 치킨이 너무 땡겨서 개춥지만 직접 포장해온 날 ㅋㅋ되게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꽃 시장 ㅎㅇㅎㅇ꽃 시장도 진~짜 오랜만에 왔다.토요일에 왔는데도 꽃 값 장난 아니드라,,,점심으론 갈비탕! 이거 먹고 저녁까지 배불러 죽는 줄 칭구칭긔 부케 만들어주기로 해서 연습용 꽃 한다바리 사옴,,,! 연습 시시시작핑크가 잘 어울릴거 같긴 한데 개취론 카라가 더 이쁘기도 하궁흠컨디셔닝부터 제작 연습만 한 5시간 한거같네 지~~~~~인짜 평소에 잘 안먹는 마라샹궈가 땡겨서 시켜봤는데, 맛은 있었으나 너무 짜서 ㅠㅠ 약간 실패한 샹궈 8ㅅ8오랜만에 약속 있어서 나간 날.이 날 먹은 숙성회 지~~인짜 맛있었다.맛집 찾아서 기분 업 >_~이번엔 말차라떼를..
새해가 밝았고요?새해 계획 세우기를 아직까지 미룬이,,, 그게 바로 나야 나. 근데 벌써 1월 중반이라뇨?새해 첫 일상 글의 첫 사진은 깔쌈하게 갈비로 시작! 안양시장가서 칼국시도 먹어주구요?이름은 까먹었는데 사람 많았고 여기 맛집이드라~ 후식으로 풀빵 어케 지나침?바로 겟해옴.여기도 맛나더라,,,나중에 한번 더 사먹으러 감.연초부터 기분 좋은 선물 받기,,,♥감샤합니다 헤헤 두쫀쿠 이제 안먹어 안먹어 하더니 그 슴슴 달달한 맛에 중독되어버린 나에요,,,집 근처 두쫀쿠도 맛이 괜찮아서 재고 있음 한번 갈 때 2개씩 쟁임.엄마랑 무슨 한옥 카페 갔는데차가 좀 써서 내 취향이 아니었던 건에 대하여...아니 행궁동 킵댓 커피 맛있더만요?괜히 잘 되던게 아니었네...그냥 라떼도 맛있었는데 킵댓라떼?..
11월엔 빼빼로 데이가 있었구요?출근 길에 본 까치 두 마리는 그저 귀여웠다. 저기 앉아서 보는 뷰는 어떤 느낌일까?생선구이 집에 갔는데 은행나무가 너무 실했던 건에 대하여...오랜만에 인터넷 소ㅑ핑함! 유튜버 분 입으신거 보고 따라샀는데 결과는 대만족! 토마토스토어라는 곳에서 샀는데 착샷은 대충 밑에 있슴돠그리고 고민고민하다 산 레이브 자켓...근데 다시 입어보니 별론 것 같아 결국 반품했다는 슬픈 사실...가을 맞이 단풍 구경하러 칭구칭긔들이랑 행궁동 나들이 간 날! 행궁동하면 갈대인 줄 알았더니 나홀로 나무 라는 것이 있었던 것임!!!수원 N년 살면서 처음 알았다! 근데 평일 오후에 갔는데도 여기에 사람 너무 많아서 AI로 다 지워버림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알려줘서 처음 써봤는데 은근 유..
일상 글을 공병으로 시작해도 되는걸까.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행궁동 맛집 갈겨 갈겨여기 파스타 괜찮더라고?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게 흠이었지만. 지나가다가 로고 예쁜 와인 가게 있어서 한 컷 촬영! 친구랑 평소에 가보고 싶어서 저장해둔 카페 평일 버프로 가봤는데 자리는 좋았으나 뒤에 공주들의 야행극장현수막이 너무 시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칭구칭긔랑 유니클로 바지 똑같은거 입어서 커플 샷 찍음-☆요거 진짜 사고 나서 이것만 입는 듯.완전 내 교복 바지.점심 급식 샷! 이 날은 도너츠 나온 날인데 너무 맛있어서 갑자기 한 입 먹고 찍음.근데 식판이 조금 더렵넹,,,,,점심 먹고 식후 땡은 요즘아이스 바닐라라떼로 하는 중 ㅎㅅㅎ내 힐링임 요새.그리고 갑자기 저녁에 초밥이 너무 땡기는거임 ㅠㅠ..
회사 식당ㄴ으로 시작하는 오늘. 이 날은 국수 나온 날. 그리고 하루는 일이 일찍 끝나서 친구들을 만나러 여의도에 갔는데요?시간이 떠서 먹은 콩국시는 참으로 맛났다지요여의도 IFC 몰 가니까 엔믹스 팝업?하더라. 멀리서 봐도 예쁘고 화려해서 하나 찍음 ㅎㅅㅎ샤넬 향수 요 향 좋아서 한 컷 찍어둠. 그리고 칭구칭긔들 만나서 2차로 칵테일바 감! 여기는 칵테일도 칵테일인데 팝콘 맛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또 갈 의향 있을 유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점심에 땡겨서 먹은 쌀국수. 쌀국수는 걍 그랬고 같이 먹었던 분짜가 맛있었다.그리고 후식으론 소금빵 하나 먹어줘야쥬??방금 나온 빵이라 존맛이었음ㅜb오랜만에 춘천에 갔는데 춘천 닭갈비 축제를 하고 있었음ㅋㅋㅋ알고 간건 아닌데 초대가수 짜이도 봤다....
8월 막주엔 푸꾸옥에 다녀왔다. 그래서 거의 여행 사진이 주랄까...여행서 본 일몰은 진짜 최고였는데.......당장 저번주만 해도 푸꾸옥이었는데..........지금은 뭐죠???!무궁화가 보이네요....예.....한국(현생)입니다....쉬고 나오니까 더 힘든 것 같은 이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밥 먹고 이제 힘 좀 내보자고?아 그리고 영화관에서 귀칼 보고 왔다. 액션 부분 진짜 인상깊게 봄. 스토리 자체는 무한열차편이 더 재밌긴 했다.빨리 다음 편 나왔으면.동생이 왠일(?)로 선물 투척해 줌. 어디서 자기도 받았다고 한 듯.립스틱은 엄마 드렸다.쉬는 날 점심 챙겨묵기....요새 민생지원금 쓸 겸 + 나가기 귀찮음 이슈로 배달을 자주 시켜먹는다.예전엔 배달비 진짜 너무 너무 아까워서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