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록부
26년 01월 일상 중간 보고 본문
새해가 밝았고요?
새해 계획 세우기를 아직까지 미룬이,,,
그게 바로 나야 나.
근데 벌써 1월 중반이라뇨?

새해 첫 일상 글의
첫 사진은 깔쌈하게 갈비로 시작!

안양시장가서 칼국시도 먹어주구요?
이름은 까먹었는데 사람 많았고
여기 맛집이드라~

후식으로 풀빵 어케 지나침?
바로 겟해옴.
여기도 맛나더라,,,
나중에 한번 더 사먹으러 감.

연초부터 기분 좋은 선물 받기,,,♥
감샤합니다 헤헤

두쫀쿠 이제 안먹어 안먹어 하더니
그 슴슴 달달한 맛에 중독되어버린 나에요,,,
집 근처 두쫀쿠도 맛이 괜찮아서
재고 있음 한번 갈 때 2개씩 쟁임.

엄마랑 무슨 한옥 카페 갔는데
차가 좀 써서 내 취향이 아니었던 건에 대하여...

아니 행궁동 킵댓 커피 맛있더만요?
괜히 잘 되던게 아니었네...
그냥 라떼도 맛있었는데
킵댓라떼? 요것도 달달하니 맛있다. 추천 추천.

그리고 키프카페 가서 두쫀쿠 웨이팅에 성공!

이거 생각나,,,
개 철 없어...
심지어 나는 27세도 아니야...

그치만 맛있었으면 됐다 ^^

밤에 숏츠보다가 안성재 셰프님이 젤 좋아하는 음식이 자장면이라는데 자극적이라서 잘 안먹는다는 영상을 봄 -> 그치 그치 자장면 맛있지 ㅇㅇ 하다가 갑자기 자장면이 너무 먹고 싶음 -> 그 다음 날 점심에 바로 자장면 포장 -> JMT 엔딩
아니, 오랜만에 먹어서 그른가 왤케 맛있었지?
한 그릇 다 먹음 ㅠ_ㅠ

요새 내게 이런게 있었나 싶다.
아니 어쩌면 평생 살면서도.

내가 행궁동에서 좋아하는 카페에서
좋아하는 음료를 먹은 날.

꼬앵이 ㅎㅇㅎㅇ

요거 찰스님 추천으로 읽어봤는데
선 자리에서 다 읽음 ㅋㅋㅋ
책이 소소하니 귀엽고 재밌더라.
근데 특유의 그 일본 감성이 녹아져 있긴 함.

맞긴 해~

갑자기 신께서 점심 메뉴를 계시해주셨다.
오늘은 통다리크리스피치킨버거다!!! 라고.
침착맨 콜라보 했다고 알게됐는데 생각보다 후기도 좋더라고?
그래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음 ㅋㅋㅋ
막 예상에서 엄청 벗어난 새로운 맛 이런건 아닌데
아는 맛인데 그게 엄청 맛있는?
심지어 치킨 버거 좋아하는 1인이라 넘 맛있게 먹었다.
이거땜에 오랜만에 롯데리아 먹어봤는데
또 사먹을 의향 있음!
다음엔 칠리? 암튼 매운 맛 시켜먹어 봐야지.

예비신부 친구따라
웨딩드레스 보러 오랜만에 서울 ㄱㄱ~
뭔가 새로운 경험해서 재밌었다 ㅋㅋ

드레스 다 보고 카페 가려는데,
원래 가고 싶었던 카페가 웨이팅이 걸려있길래ㅠ,,,
그 옆에 있던 세시셀라로 고고
이 집 당케 오랜만인데 여전히 비싸구나 너?

집 가면서 내가 조와하는 수원역 호떡 포장해가기 희희
바로 나와서 뜨끈했음~


친구가 챗지피티한테
이것 저것 상담하면 도움 된대서
집 가는 길에 한번 해봤다가
너무 좋은 말을 많이 해줘서 ㅠ_ㅠ
감동 받고 무한 캡쳐했다.
그간 내가 약한거라고 생각하며 자책했는데,
너무 오래 잘 해버렸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
이상하게 넘 위로가 되었음.
지피티 너,,, 상담에 재능있어 계속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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