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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기록부
영업 정보 주소 강원 동해시 발한동 7-5영업 정보 월,화,목,금,토,일10:00 - 21:0015:00 - 17:00 브레이크타임수정기휴무 (매주 수요일) 묵호에 갔다. 그래서 아점 먹으러 '장터생선구이'라는 곳에 감! 찾아간 곳은 아니고 생선구이 땡긴 김에 여기에 사람이 꽤 줄 서있길래맛집인가 하여 줄 서봄.근데 꽤나 맛있고 양도 좋았어서 추천하는 포스팅! 메뉴는 요렇게! 밖에서 기다리는 줄도 꽤 선 것 같은데 음식 주문하고 나오는데까지도 시간이 꽤 걸린다.밖에서 웨이팅 20~30분 정도 한 것 같고 안에서도 15~20분 정도는 음식 기다리느라 쓴 듯.짠~꽁치 / 가자미(?) / 고등어 구이 되시겠다.생각보다 크기는 큼! 구이 말고도 찌개랑 돼지불고기? 등등각종 반찬들이 꽉 차게 나옴.구..
영업 정보 주소경기 수원시 권선구 매곡로 6-8영업시간화~금 10:00 - 22:00토~일 11:00 - 22:00월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수원 권선구에 위치한이리부농이란 카페에 다녀왔다.살짝? 구석진 곳에 있어서 잘 찾아가야하고 카페 앞에 주차 공간은 있긴 한데 막 넉넉한 편은 아니니 참고.메뉴판을 보니 이리부농 크림이 제일 시그니처 인 것 같길래요거 하나랑, 라떼 아이스 하나 시킴~ 디저트도 맛있어 보였는데...밀가루 끊기 중이라 요건 패스. 생화도 있구,,,카페 분위기 좋았다. 약간 옛날 다방같은? 그런 분위기였고 2층까지 있어서 자리는 적은 편은 아니었다.근데 사진을 빈 자리를 찍어서 그렇지...주말에 갔는데 사람이 쉴 틈 없이 들어오고 나감;;되게 잘 되는? 북적이는 카페더라고....
#260307메가박스 라이브뷰잉으로 라이즈 앙콘 중콘을 보고 왔다. 수원 스타필드 메가박스에서 보고 왔고그냥 가장 신식? 건물이고 그래서 예매한건데 내가 한 가지 간과한 점은여긴 포토티켓 발권이 안되는 지점이었ㄷㅏ는 것......^-ㅠ★포토티켓 만드신 분은 꼭 발권 가능한 지점 확인하고 가세욧★그래서 수원AK플라자로 갔는데 거긴 기기 고장으로 또 뽑을 수가 없었음 ^^메가박스 뭐에요~? ^^...나 티켓 그럼 어디서 뽑는데...^^중콘 드레스코드가 하늘색 컬러 후드랑 모노톤 비니라길래 (당황)아...대체 하늘색 후드가 어딨어 ㅠ하다가 갑자기 옷장에 박혀있던 하늘색 맨투맨 발견!!!!!이게 이렇게 신날 일이냐고.(심지어 후드도 아님) 암튼 콘서트도 아니고 영화관에서 보는 라이브뷰잉인데굳이 굳이 ..
집에 있던 고데기를 버려준다...엄마가 분명 홈쇼핑에서 샀을 제품인데 충전해도 작동이 이젠 안되더라.한번도 안쓴 듯 아마. 집에 있던 안쓰는 화장품도 버려주기.버려주기222대학교 때부터 입던 반팔티 버려주기! 많은 추억이 있던 옷인데 잘 안입기도 하고 검은색도 하나 있어서 그냥 버리기로 결정.상태는 좋아서 버리진 못하고 기부 ㄱㄱ~ 요것도 엄청 엄청 잘 입던 스커트인데허리 늘어나서 버려줬다.라떼는 말야,,,한 때 이런 블라우스가 유행했단 말야~ 이 치마는 있어도 안입는 옷이라 그냥 기부 ㄱㄱ 방 정리하다가 예전에 화훼 실기 시험 보고미처 버리지 못한 시험지도 버려준다.친구랑 갔던 전시회 티켓이 가방에 아직 있길래 그냥 버려줌.미피야 재밌었다~ 진짜....N년 전에 사놓고 안쓰고 처박아둔 곡..
친구에게 줄 부케를 직접 만들어 보았다. https://www.youtube.com/shorts/RuZ_-4gsf20?time_continue=5&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blog.naver.com%2F&source_ve_path=Mjg2NjQsMjg2NjQsMjg2NjY 빛나라 스펀지 검색Q. 부케를 직접 만들면 얼마가 나올까?A. 부케를 직접 만들면 ㅇㅇ원이 나온다!
엄마가 몬드쿠키에서 두쫀쿠를 사셨다. 여기가 두쫀쿠 원조라던데?암튼 트민녀 엄마 덕에 원조 두쫀쿠 먹어 본 결과 = 맛있음!!!검색해보면 뭐 다 피 두껍고 별로다 이런 얘기 많은데 내가 먹어본 것 중엔 피스타치오 원물 맛이 제일 많이 나는게 여기였다. 나 마시멜로우도 사실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긴 두꺼워도 맛이 조화롭게 괜찮았음. 그리고 나는 원물 맛 많이 나는 두쫀쿠가 내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아벌임! 당근으로 물건 비우기 쫌쫌따리 수행 중. 왠지 올 겨울 마지막 붕어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얼른 하나 사 봄. 함냐 함냐 집 근처 카페 가주기.단거 줄이자 나야...요즘 내가 좋아하는 음식 = 아사이볼! 근데 아사이볼 좀 더 싸면 자주 먹을 듯 ㅠㅠ암튼 여기 양도 맛도 괜찮아서 종종 시켜먹는..
2월이 밝았고요?1월에 힘입어 2월도 버리기 가즈아~일단 중고로 내놔도 잘 안팔리던 옷들그냥 한번에 모아서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한번도 안입었던 옷도 많고 상태 너무 좋아서 그냥 버리기엔 넘 아까웠음 ㅠ_ㅠ대충 여기서부터~여기까지 다 기부로 정리했다.대충 봐도 15개 이상은 처리한 것 같다.옷이 확실히 버렸을 때 그 어떤 물건보다 공간을 크게 확보할 수 있어서 뿌듯함이 2배가 된다. ^^v대충 1.몇 년 째 옷장에만 두고 안입는 옷2.이걸 왜 샀지 싶고 앞으로도 안입을 것 같은데 싶은 디자인의 의류위주로 버려줬다. 추억이 담긴 옷들도 몇 몇 있어서버리기 너무 아까운 것도 있었는데 어차피 잘 안입고 공간만 차지하려나 싶어 그냥 눈 딱 감고 처리했다,,,! 근데 이렇게 이렇게 고심해서 버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