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록부
2월 일상 중간 보고 드립니다. 본문

엄마가 몬드쿠키에서 두쫀쿠를 사셨다.
여기가 두쫀쿠 원조라던데?

암튼 트민녀 엄마 덕에 원조 두쫀쿠 먹어 본 결과
= 맛있음!!!
검색해보면 뭐 다 피 두껍고 별로다 이런 얘기 많은데
내가 먹어본 것 중엔 피스타치오 원물 맛이 제일 많이 나는게 여기였다.
나 마시멜로우도 사실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긴 두꺼워도 맛이 조화롭게 괜찮았음.
그리고 나는 원물 맛 많이 나는 두쫀쿠가 내 스타일이라는 것을 알아벌임!

당근으로 물건 비우기 쫌쫌따리 수행 중.

왠지 올 겨울 마지막 붕어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얼른 하나 사 봄.
함냐 함냐

집 근처 카페 가주기.
단거 줄이자 나야...

요즘 내가 좋아하는 음식 = 아사이볼!
근데 아사이볼 좀 더 싸면 자주 먹을 듯 ㅠㅠ
암튼 여기 양도 맛도 괜찮아서 종종 시켜먹는 중이다.

한동안 단게 너무 땡겨서
고구마라떼 연속으로 3일 먹던 시절...
이상하게 3일 연속 먹고는 또 안땡김.
전생같다.

잠은 잘 자는 1인
불안해서 문제지.

친구들이랑 양다리 조지러 간 날.
오랜만에 맛있게 양 껏 먹고 온 듯.

2차로 카페 가주기~
아인슈페너 달지만 맛있었음.

이 날은 친구 부케 직접 만들어준다구
고터 오픈런 한 날 ㅋㅋㅋ

오랜만에 갔는데 북적 북적 하드라구~
설 전이라 더 복잡했던 것 같다.

아무튼 꽃 쇼핑 성공!

그 담날 친구랑 이삭토스트도 함 먹어주구~

오후부터 뚝딱 뚝딱 만들기 시작해서
어떻게 어떻게 부케 완성!
제가 좋아하는 꽃 중에 하나인 카라로 만들어봤습죠.

칭구칭긔야 결혼 축하해~♥
잘 살아 행복해

아빠가 사온 딸기가 너무 큰 건에 대하여.jpg
근데 맛도 그만큼 맛있었다.

오랜만에 월남쌈 먹으러 감!
아무래도 이 날 너무 많이 먹은 듯...

친구한테 선물로 받은 소원 팔찌가
착용한지 하루만에 풀려(?) 버렸다.
끊어지면 소원 이루어지는 거라던데
풀린 것도 끊긴걸로 치는거 맞쥬?
ㅎㅎ

설날엔 엄빠랑 영화보러 오기~
왕과 사는 남자 봤는데 폭풍오열 미쳤다,,,,,,
울고 와서 집 오니까 넘 피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메가박스 갈릭팝콘 존맛이라는거 다들 알아두시길.

저녁은 엄마표 김치 등갈비찜 >_<

그 다음 날 아침은 떡국!
tmi: 경상도식은 떡국에 두부를 넣는다.

내가 늘 새기고 살고, 또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 말.
나쁜 것 안에도 좋은게 존재하고
좋음 안에도 나쁜게 존재한다.
왠지 이 짤,,,
잘 찾아보면 내 블로그에 몇 번 올라왔을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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