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록부
2026년 2월 버림리스트 중간 보고 본문
2월이 밝았고요?
1월에 힘입어 2월도 버리기 가즈아~
일단 중고로 내놔도 잘 안팔리던 옷들
그냥 한번에 모아서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
한번도 안입었던 옷도 많고
상태 너무 좋아서 그냥 버리기엔 넘 아까웠음 ㅠ_ㅠ
대충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기부로 정리했다.
대충 봐도 15개 이상은 처리한 것 같다.
옷이 확실히 버렸을 때
그 어떤 물건보다 공간을 크게 확보할 수 있어서
뿌듯함이 2배가 된다. ^^v
대충
1.몇 년 째 옷장에만 두고 안입는 옷
2.이걸 왜 샀지 싶고 앞으로도 안입을 것 같은데 싶은 디자인의 의류
위주로 버려줬다.
추억이 담긴 옷들도 몇 몇 있어서
버리기 너무 아까운 것도 있었는데
어차피 잘 안입고 공간만 차지하려나 싶어
그냥 눈 딱 감고 처리했다,,,!
근데 이렇게 이렇게 고심해서 버려도
아직 방에 물건이 너무 많아...^^ㅎ...
꽤 버린 것 같은데 왜 티가 안나지?????????????

그리고 방에 매번 걸어놓고 안쓰던
이상한 스카프랑 얇은 벨트도 버려줬다.
따로 산 것들은 아니고 그냥 옷사면 같이 딸려오는 거였던 듯.

요건 집에서 부피 차지하던
등받이 쿠션인데 요것도 당근으로 처리했다.

도배풀,,,?이 방에 있길래
이것도 당근으로 처분함.
이게 팔려? 싶은게 팔리는 걸 보면
결국 물건이란게 다 주인이 있고
또 누군가에겐 다 쓰임이 있나보다.

더러워진 아이패드 케이스도 버려주고~

마스크 케이스?였나 암튼
별로 있어도 안쓴느 케이스도 버려줌.

거진 다 쓴 이솝 핸드크림도 버렸삼.

집에 있던 잘 안쓰는 모자도 2개 버려줌.
모자는 딱 잘 쓰는거 2개 제외하고
사실 안쓰는 거 넘 많은데,
버릴지 말지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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