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록부
25.11 버림 리스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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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엔 무언가 딱히 버린 기억이 없구,,,
틈틈이 기록해 놓은 11월에 버린 것들.
몇 개 없긴 한데
그래도 자투리 글들도 빨리 써서 발행해 버려야
이것마저 진정한 버림의 완성인 것을.

향수 공병 버려줬다.
있어도 딱히 안쓰는 거라~

진~짜 안입은지 오래된 트렌치 코트 하나랑
원피스 하나도 버려줌.
둘 다 이제 입을 일이 없달까...
당근에 내놔도 안팔리길래 걍 답답해서 버려버렸다.

엄마가 예전에 만들어준 수제 립밤...
안써서 버렸어...
엄마 미안...

그리고 산지 오래된 브로우 마스카라도 버려줬다.
염색도 잘 안하고 해서 쓸 일도 거의 없을 것 같아
그냥 버려주었음.
가만보면 화장품을 제일 많이 버리는 거 같은데
내 화장대는 왜 항상 그렇게 꽉 차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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