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록부
6월 일상. 벌써 6월의 중반을 향해가고... 본문

으아 라이즈 곧 컴백한다~
라이즈 브리즈 뜬다!!!!!!!!!!!!!

서울식 불고긔 먹으러 왔긔

컴포즈 매장에 붙어있는 뷔가 너무 멋있었긔

오랜만에 BHC 핫 후라이드!
이거 먹으면 다음 날 화장실 주의...※

엄마가 발견했다고 주신 네잎클로버 넙죽 받아서
책 안에 껴버리기

거봐 사오면 다 먹는다니까
상투과자는 우리 가족 영양 간식

올영 세일에
칫솔이랑 이어폰을 사는 사람이 있다?
있다!
아빠랑 저녁 데이트~
여기 폭립 괜찮더라?
다음엔 배 많이 고플 때 가야겠음 ㅋㅋ

엄마가 인터넷 사주 보시고 파란색+물이 부족하다는 말 듣고
내 방에 저렇게 물을 가끔씩 리필까지 해서 넣어주심 ㅋㅋㅋ
이게 사랑이 아니면 몬데 ㅠ

시눈에서 본 치마~
결국 난 뭐를 샀을까용~?

강해지자ㅏㅏㅏ
나는 몇 개에 해당되려나?

갑자기 시작된 혼밥ㅋㅋㅋ
근데 나름 괜찮았다 (양 적었던거 빼고)

행궁동 돌아다니다가 본 맘에 들었던 별반지.
가격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냥 일단은 두고옴 ㅋㅋ
너무 충동구매인 것 같아서리~

행궁동 마루에 누워있던 아이들
너네는 어디서 왔니?

칭구칭긔랑 케이크랑 커피 마시러 왔쥬~
평일이라 사람 없어서 기분이 째져~

베이킹이 취미인 친구가 있어서 좋은 1인
다 맛있더라ㅠㅠㅠㅠㅠㅠ
특히 레몬 마들렌 완내스

고앵이 ㅎㅇㅎㅇ

참회의 샐러드
이 날 뭔가 파스타면이 좀 땡겼어

그리고 그 담 날 바로 김치볶음밥 먹죠?
김볶밥이 며칠 전부터 땡겼거덩요,,,,,
근데 내가 생각한 맛 아니어서 약칸 실망 ㅠㅋㅋ

요즘 왜 이 말이 자꾸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라이즈의 여름방학 넘 좋았어유,,,
겨울방학도 낋여주실거죠? *.*

아,,,, 오늘의 ㅅㅂ비용
오른쪽 심 사야하는데 왼쪽 심 사벌인 사건.
근데 왼쪽 심 먼저 사서 뜯어보니 안맞아서 오른쪽 심을 하나 더 산 사건...ㅎㅏ...
심지어 왼쪽 심이 오른쪽 심보다 더 비싼 사건...!!!!!!!!!!!!!1
하
그냥 규격 통일하면 안되겐ㄴㅣ?...ㅠ

결국 최고의 김볶밥을 찾겠다며
인생 처음(아마?)으로 김볶밥을 해먹어봤는데
그냥 그랬더랬죠...
설탕을 아무래도 너무 많이 넣은 듯 하다.
난 설탕 많이 넣으면 그만큼 맛있어질 줄 알았지ㅋㅎ
내 인생에도 나를 달콤하게 해줄 설탕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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