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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2021

12월 첫째 주 일상

트윌리 2021. 12. 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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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분위기 좋고 고즈넉한 카페를 하나 찾았다.

해 질 때 오니 참 이쁘네...

조용하고.

시끄러운 곳 싫은거보니 이렇게 이제 나도 아줌니가 되가는걸까........

연차야! 사라지지마~~~~~~~~ ㅠ0ㅠ

오 이 광고 신선하네 ㅋㅋㅋ

배민 광고인가? 했는데 쿠팡이츠 였음.

회식으로 온 바베큐집 ㅋㅋㅋ

여기 맛 괜찮았다!

비싼것만 빼면 분위기도 좋고 맛도 평균 이상이었음.

벌써 카페를 가니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난다.

점심엔 우동!

여기 규카츠 집인데 우동도 잘하네...

원래도 나름 단골(?)인데

우동은 처음 시켜봤는데 만족스럽다.

이 날은 소문으로만 듣던 순대 트럭 방문!

요일 맞춰서 찾아갔는데

진짜 있어서(?) 신기했따.

속도 알차고

내장도 통통하니 맛있고

찰순대, 토종 순대 할 것 없이 다 맛있다.

다음에 또 사먹으러 가야지 ><

편의점에 호올스 자몽향 캔디가 있길래...

못보던 애길래......

또 하필 내 눈에 띄길래...

자몽덕후 이걸 어떻게 지나쳐요~~~

근데 생각보다 맛은 그냥 그랬음 ㅎㅎ

맛 없는건 아닌데 걍 다른거 살껄 그랬다.

자몽 맛이 강하지도 단 맛이 강하지도 않은

좀 애매한 맛.

주말 아침은 역시 탄수화물이제!

저번에 먹고 남은 냉동 떡 해동해서

우유랑 먹으니 꿀맛,,,

그나저나 전자레인지 해동 모드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해동 잘 되서 놀랐음. ㅇㅅㅇ

그리고 그 핫하다는 용산 공원에 갔다.

토욜에 갔는데 줄 서서 들어갔다.

(대기 시간은 많이 안걸림. 한 10분?)

증맬 외쿡 느낌 물씬 났다 ㅋㅋㅋ

(LH만 빼면 ㅋㅋㅋ)

왜 핫플인지 알겠었음!

사람들은 이런 곳 어찌 찾아가...?

나는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인가 했는데 그렇진 않고

평택인가? 어디로 이동했다고 들었다.

요기도 포스팅 따로 써야겠다.

친구들하고 사진 씬나게 찍구 ㅋㅋㅋ

버스타고 한남동 맛집 24시 감자탕 갔다 ㅎㅎ

뼈찜 시키고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비벼먹음!

진짜 존맛 ㅠㅠㅠㅠㅠㅠ

나만 알고 싶은 맛집이야 엉엉

근데 너무 유명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남동 간김에 드파운대 쇼룸에도 들려줬다.

푸들백 보러 간건데 ㅠㅠ

이제 이건 단종이라 아예 재판매 계획이 없다고...

띠로리...

얼마전에 나온 신상백아니냐며 ㅠㅠㅠㅠ

인스타에도 다 내려갔길래 설마 했는데 너무 아쉽다.

다시 재판매 해주셨으면!

룩캐스트도 샘플 세일 하고 있어서 갔더니

내 서타일,,,,,,

트위드 자켓 발견.

입어보니 핏이랑 디자인도 괜찮았어서 고민된다.

나중에 아른거리면 사야지! ^^

맥심 플랜트 드디어 가봄~

여기 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감격)

엄청 큰데 그만큼 사람도 엄청 많아서

앉을 자리도 엄청 없다는게 킬포^^

좀 늦게 가서 그런가 자리 있드라?

여기 커피도 커핀데

나는 디저트가 훨씬 맛있었다 ㅋㅋ

앙버터 크로와상이랑 오렌지 바질 케이크 추천!!!

둘다 맛있음.

칭구 칭긔랑 컾흘 운동화인줄?

ㅋㅋㅋㅋㅋ

주말에 먹은 파스타까지 그저 완벽-☆

월요일아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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